Promotion Controler Right Corner
Promotion Bottom Right Corner
4,888

친구(동서양) 간의 퍼팩타이밍~!!!

조회 수 3858 추천 수 0 2015.12.12 16:46:23

멋진 한해 소중한 결실 있기를~~

또 다른 삶을 체험하며 해피타오에 방문한지 넘 오래되었네요..

~^^~

지난 10월과 11월에 독일서 두 친구가 거의 동시 귀국하여 만남의 영광을 가졌어요.

친구 중에 그 당시 서독 간 친구가 몇명 있는데...       

한 친구는 꿈많은 시절 자취방에서 기타공부 함께하던 각별한 친구고, 독일의사와 결혼하고

살고 있는 데 지난봄부터 카톡으로 소통하고 있어 IT발전을 실감나게 했어요

그리고 유일하게 울산 친구인 한친구는 법대생과 결혼해 지금은 독일 대사관에 근무하고 있다나요..     이 친구 끈질겨 20여년 전에 만났을 때 5년째 어학 공부 하고 있다더니 지금까지 심리상담사와 치료사 과정을 거쳐 개인 심리 상담소를 개소하여 근무하고 있대요...

~*^*~

맏딸인 얘는 울산이 고향이라 방학 때 놀러가기도 하고 하여 가족들과 친분이 깊어 동생들이 언니 누나하며 많이 따랐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족들이 보고싶다 하여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가졋네요..

이 친구하고는 3일을 같이 보낼수 있어 영광이었고 정말 감사했어요

정말 보고싶었거든요. 이젠 자주 못보는 친구들이 보고싶어지는 나이가 되었나봐요..

두친구랑 함께 부산에서 다른친구들과 모임겸 만나는 시간을 가졌고 많은 얘기 주고받다가 출국일정이 11월 7일 똑 같았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뭘할까 하다가 <페펙타이밍> 두권을 선물했어요.

장시간 비행기속에서 시간 보내라고...  

그런데 울산친구 남동생이 소공연장에서 연극과 감독을 조금 하고 있다는 데...이 책을 보더니 자기가 갖겠다고 우겨서 "담에 주겠노라"고 누나가 멀리 가야하니 양보하라 했는데...  결국.

친구는 동생한테 책을 빼앗기고 같이 출국하는 친구한테서 비행기속에서 빌려서 독일가서 주겠노라하고 양해를 구했대요.. 그 책을 다 읽고서~~~

그친구가 독일 도착하여 전화가 왔어요...

"넘넘 고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ㅋㅋㅋ

그야말로 나를 만난게 '퍼팩타이밍'이고 축복이고 또한  동생이 쓴 '퍼팩타이밍'을 볼수있었던 것이 절묘한 '퍼팩타이밍'이었노라고...

그 공부벌레의 상담소에 한국인 몇명도 치료받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고....

"한바다님 사랑한다"고 "정말 사랑한다"고 꼭 전해달라네여... ㅋㅋㅋ

일정이 넉넉하면 만나보고 싶지만 넘 넘 아쉽다고...ㅎㅎㅎ

귀국하면 노자책을 좀 구입해서 가야게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안에 노자에 대한 엑기스가 듬뿍 스며 있다고 그리도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퍼팩타이밍 다시보고 있네요.. 근데 느낌 달라요... 경이로움과 심오함의 액기스~~~

가까이 있으면 귀한줄 모른다고, 어쩜 우린 넘 가까이 있어 소중함을 몰랐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늘 마시는 공기가 고마운 줄 모르듯이요.....   

 넋두리 길었네요.. 오늘 송년회와 한바다님의 생일을 기념하여 이 글을 바칩니다..

모든분들 늘 빛나고 행복하시고 온누리 사랑이 되어 글로벌 해피타오,...                                 

List of Articles
4888 히틀러가 자살한 이유.jpg new [레벨:1]비눗방울 2018-09-19 1
4887 몸매 자랑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ew [레벨:1]비눗방울 2018-09-18 1
4886 신호등 필요없는 교차로 [레벨:1]비눗방울 2018-09-14 2
4885 왜 홍진호가 첫번째에있죠???.jpg [레벨:1]비눗방울 2018-09-13 3
4884 흔한 레스토랑의 어린이 메뉴 [레벨:1]비눗방울 2018-09-12 3
4883 [서울]9.16(일요일) 오후3시, UFO 그리고 진실과 행복의 메시지, 에이지스토리 UFO강연 [레벨:2]라엘리안 2018-09-11 4
4882 [라엘리안 보도자료]붓다가 예고한 ‘미륵’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레벨:2]라엘리안 2018-08-19 32
4881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개고기 먹어도 된다!” [레벨:2]라엘리안 2018-08-19 29
4880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이 예측한 지구멸망 확률... [레벨:2]라엘리안 2018-08-19 21
4879 [라엘리안 과학통신 66호]인공세포 개발/복제 개를 복제/캐나다 UFO목격 기념동전/명상은 폭력의 해결책..등 [레벨:2]라엘리안 2018-07-30 32
4878 ★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8.6(월요일) 오후1:30 (전국동시) "라엘리안 신년" 참가신청서 [레벨:2]라엘리안 2018-07-25 56
4877 [라엘리안 보도자료] 독일 판사들, 라엘리안들의 스와스티카 착용을 허용하다 [레벨:2]라엘리안 2018-07-25 58
4876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로저 워터스에 ‘인류의 명예가이드’ 수여 [레벨:2]라엘리안 2018-07-15 85
4875 [라엘리안 보도자료] UFO 외계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레벨:2]라엘리안 2018-07-15 88
4874 [라엘리안 보도자료] ‘스와스티카(卍)’의 참뜻을 아시나요? [레벨:2]라엘리안 2018-06-23 235
4873 [라엘리안 보도자료] UFO 외계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레벨:2]라엘리안 2018-06-23 241
4872 [라엘리안 보도자료] UFO 외계인(ET)이 전하는 '생명창조와 행복의 비밀' 강연회 [레벨:2]라엘리안 2018-06-23 236
4871 지구별 학교 [레벨:4]moonlake 2017-11-08 1365
4870 마음의 치료 [레벨:4]moonlake 2017-06-23 3224
4869 음악에 마음을 열고..... [레벨:4]moonlake 2017-05-08 3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