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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68호] 지구인은 외계인을 환영/중국과학자, 유전자편집아기가 태어났다/AI, 종교갈등의 원인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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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8호 (2018.12.30)

 


◆ 지구인은 외계인을 환영할 것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Michael Varnum 교수 연구팀은 외계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조사하기 위해 외계 생명체에 관한 3가지 발견이 언급된 15개 언론 기사를 분석했다. 3가지 발견은 1996년 화성 운석에서 미생물이 발견되었다는 것, ‘태비의 별 (Tabby’s star)’, 그리고 외계인의 거대 구조물이었다. 연구팀은 또한 500명 실험 참가자들에게 외계 미생물이 발견되었다는 가상의 온라인 발표를 보여주고 그 반응을 조사했다. 또 다른 500명 참가자들에게는 1996년의 발견이나 과학자들이 인공세포를 만들었다는 실제 기사를 보여주고 그들의 반응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부정적인 반응보다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았으며, 참가자들은 외계 생명체가 위험보다는 잠재적 보상을 가져온다고 바라봤다. 연구팀은 이 연구가 인간이 외계 생명체 발견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theguardian.com/science/2018/feb/16/earthlings-likely-to-welcome-alien-life-rather-than-panicking-study-shows

▲ 성서에서 신(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神)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뛰어난 과학문명을 이룩한 외계 과학자들로서 2만 5000년전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에 도착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을 고도의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와 지역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멧 등 예언자(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 2018(AH73).12.24>중에서- 


◆ 중국 과학자 “유전자 편집 아기가 태어났다” 
중국 과학자 He Jiankui는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 배아단계에서 유전자가 편집된 두 아기가 태어났다고 유튜브 영상에서 발표했다. 그는 영상에서 루루와 나나라는 이름의 쌍둥이 여자 아기가 정상적인 임신기간을 거쳐 몇 주 전에 태어났다고 말했다. 엄마 이름은 Grace이고 아빠 이름은 Mark이며, 아빠는 에이즈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어 그의 감염이 자손에게 전해지기를 원치 않았다. 그는 아기들은 안전하게 유전자 편집 되었으며 에이즈 바이러스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CCR5 유전자가 조작되었다고 한다. 박사는 AP통신에서 “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알려지거나 인터뷰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여자 아기들은 다른 아기들처럼 안전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chinese-scientist-claims-first-gene-edited-babies-born/

▲ “매일 수백만 사람들이 마약이나 의약품, 알코올, 담배, 핵 방사선(후쿠시마), 환경오염 및 더욱 중요한 것으로는 스트레스로 인해 유전적 질병을 지닌 아기들을 갖는데도 ‘윤리적 우려’에 빠진 과학자들은 일부 유전자 변형이 ‘인류 미래에 위험’할 수 있다고 두려워 한다”고 라엘은 말했다. 그는 이어 “병을 고치기 위해 유전자 수정을 받은 극소수 아이들이 인류 미래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라고 말했다. 라엘은 “내가 고통 받고 있는 유전적 질병을 나의 자녀들이 물려받게 될지 아닐지를 우연이나 ‘신’이 결정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들의 태도는 굉장히 무책임하고도 범죄적”이라고 덧붙였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 2018(AH73).12.9>중에서- 


◆ 과학자들이 최초로 인간과 동물의 잡종을 만들다
Salk Institute 연구소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인간과 동물의 잡종을 만들었다. 이 연구를 이끈 Jun Wu 박사 연구팀은 인간 세포를 돼지 배아에 주입한 후 이 배아를 다시 성체 돼지 안에 집어넣고 4주 후 배아를 추출해 분석했다. 그 결과, 발달단계 후기 186개 잡종 배아들이 살아 있었으며, 각각은 10만개 세포들 중 1개 인간세포를 가지고 있었다. 이 연구는 인간세포가 동물 유기체에 들어가 생존할 수 있고 숙주동물인 돼지 안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재 과학자들은 잡종 배아에서 인간세포 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과학자들은 이식할 장기 부족에 대한 해결책을 항상 찾아왔으며, 이 연구결과는 이에 대한 새로운 의학적 진전이 될 수 있다.

>관련기사
http://www.thescinewsreporter.com/2018/09/scientists-created-first-successful_24.html?fbclid=IwAR1BXpVQXki6K9SyQ3BH18_IQQEO3RhkgQIgcsQTIbrSRjYJJykGxuGyYe4


◆ 인공지능(AI)이 뿌리 깊은 종교갈등  원인을 밝히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폭력적이지 않다”

과학자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종교적 갈등 원인을 분석했다. 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컴퓨터 모델링과 인지심리학을 이용해 인간 종교를 모방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었고, 종교적 폭력 형태, 조건, 원인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연구는 인간이 천성적으로 폭력적인지, 또는 종교와 같은 요소가 외국인 공포증에 대한 긴장과 분노와 폭력을 야기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했다. 그 결과, 인간이 천성적으로 평화로운 종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인간은 다양한 상황에서 폭력을 기꺼이 지지하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핵심 믿음에 대해 반대할 때 그렇다고 한다. 이 연구는 저널 <The Journal for Artificial Societies and Social Stimulatio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10/181031080630.htm


◆ 인공지능을 이용한 ‘디지털 의식’ 부활 
인도에 있는 Shree Devi 연구소 과학자들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망한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Shriya Devadiga와 Bhakthi Shetty라는 과학자 2명은 사망한 사람이 과거 인터넷에 남긴 소셜 미디어 대화기록이나 정보로 그 사람 성격을 복제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레플리카’라는 인공지능앱을 이용했다. “우리는 레플리카 개발자인 Eugenia Kuyda로부터 연구 아이디어를 얻었다. 레플리카의 기본 목적은 사람이 자신을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개인 인공지능을 만드는 데 있었다. 이것으로 인간과 같이 행동하고 반응하며 말하는 아바타나 로봇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제시한 이 인공지능은 3차원 디지털 아바타로서 죽은 사랑하는 사람과 닮은 모습이 될 것이다. 이 연구는 디지털 의식 또는 가상의 불멸개념에 대한 연구이며, 개인 성격을 컴퓨터 안으로 저장하거나 전송한다는 가설에 근거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techxplore.com/news/2018-11-exploring-resurrection-digital-consciousness-ai.html


◆ 뉴럴링크 “인간두뇌는 정보를 컴퓨터에서 바로 다운로드 할 것”
2016년 설립된 엘론 머스크의 신경과학기술 회사인 뉴럴링크는 단기적 목표로 뇌졸중으로 인한 두뇌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며, 장기적 목표는 인간 능력을 증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뉴럴레이스는 이 회사 프로젝트 중 하나이며, 물리적인 연결없이 인간두뇌를 컴퓨터와 연결, 인간 두뇌 기억과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인공지능과 경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엘론 머스크는, 두뇌와 기계의 인터페이스로 인간이 지능을 향상시켜 미래 인공지능 또는 초지능과 동등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가 새로운 기술이나 정보를 배우기 위해 했던 것처럼, 언젠가 우리도 뉴럴레이스를 이용해 컴퓨터에서 정보를 두뇌로 바로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neuralink-how-the-human-brain-will-download-directly-from-a-computer


◆ 두뇌는 모두 함께 일하는 1000억개 작은 컴퓨터들과 같다 
MIT 연구소 Mark Harnett 교수는 쥐와 비교해 인간 신경세포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연구했다. 연구팀은 발작환자 두뇌에서 일부 추출된 조직에서 매우 얇은 전기봉으로 신경세포 말단부분인 수상돌기 안 활동을 기록했다. 각 신경세포는 약 50개 수상돌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 수상돌기들은 수백 개 시냅스가 다른 신경세포들과 연결되어 있다. 쥐들과 비교해 인간 신경세포 수상돌기들에는 일반적으로 세포 외벽에 붙어 있는 이온채널이 거의 없었다. 이는 각 두뇌세포들 능력을 더욱 높여준다. 쥐 신경세포들은 전기적 신호를 전달하는데 필요한 많은 이온채널들이 있어 전기적 신호는 신경세포 몸통 줄기를 통해 전도되어 전달될 수 있다. 반대로 인간 신경세포는 신호가 신경세포 몸통 줄기 안으로 전도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 각 신경세포는 수상돌기에 있는 수천 개 시냅스들이 신경세포 몸통 줄기의 활성화 여부를 집단적으로 결정한다. 이 연구는 저널 Cell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2182987-your-brain-is-like-100-billion-mini-computers-all-working-together/


◆ 캐나다 병원, 가상현실로 환자 치료 
캐나다 캘거리 병원은 가상현실 기술로 환자를 치료하는 첫 번째 병원이 됐다. Rockyview 종합병원 환자인 Graydon Cuthbertson은 47세로, 구획증후군 때문에 다리를 거의 잃었다. 그는 많은 수술 후 상처 처치를 하는 과정에서 몹시 괴롭고 불쾌한 고통을 경험했다. 그런데 그는 가상현실 기술이 무서운 병원환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고요한 야외나 공룡이 있는 원시시대 전경 또는 돌고래와 수영할 수 있는 평온한 바다의 가상현실을 이용했다. 그는 “진통제가 있었지만 수술 후 고통은 정말 힘들었다. 그러나 나는 가상현실을 이용, 성공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나는 가상현실 속에서 내가 보고 들은 것에 집중했으며 얼마나 고통스러울 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갑자기 1시간 30분 후 수술은 끝났다. 놀라운 일이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news/437413-calgary-virtual-reality-hospital/


◆ 두뇌 상상력은 실제와 같다
Colorado Boulder 대학과 Icahn 의과대학 Tor Wager 박사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는, 상상력은 사람이 공포 및 분노와 관련된 정신질환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미친 듯 짖는 개, 털이 복슬복슬한 거미 또는 다른 위협을 상상하면, 당신 두뇌와 몸은 마치 당신이 실제를 경험한 것처럼 반응한다. 안전한 장소에서 이것들을 반복해 상상하면, 이것들에 대한 공포증과 두뇌 반응은 곧 가라앉게 된다. “상상력은 두뇌와 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경학적 현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포나 부정적인 감정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어떤 것을 상상하는 것이라고 예상한다. 사실 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그 반대다. 부정적인 결과 없이 위협을 상상하는 것이다. ”상상력을 잘 다루고, 자신이 상상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 당신은 상상력을 건설적으로 이용하면 두뇌가 경험하고 배우는 것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Neuron>에 게재됐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imagination-reality-10320/


◆ 명상하면 두뇌가 피드백에 보다 잘 적응한다
Surrey 대학 과학자들은 명상과 두뇌 피드백 반응과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명상을 한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배우려는 경향을 더 잘 나타냈다. 또한 명상을 수행하지 않은 참가자는 부정적 피드백에 대한 신경학적 반응이 가장 높았으며, 명상을 수행한 참가자는 부정적 피드백에 덜 영향을 받았다. 이 연구에서 명상은 두뇌에서 도파민 수치에 영향을 주었으며, 긍정적 그리고 부정적 피드백을 조절함을 보여주었다. 이 연구를 이끈 박사과정 학생인 Paul Knytl은 “이 연구는 명상가들이 비 명상가들보다 피드백을 보다 잘 다룰 수 있음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Journal of Cognitive, Affective&Behavioral Neuroscience>에 게재됐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meditiation-feedback-10324/


◆ 장 박테리아 덕분에 적게 먹으면 건강이 좋아진다
제네바 대학 Mirko Trajkovski 교수는 쥐 실험에서 30일 동안 칼로리 섭취를 40% 줄이면 쥐 생체 내에서 지방을 태우는 베이지색 지방 양이 증가해 날씬해 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인 쥐 맹장에 있던 미생물을 다른 쥐에 옮겼을 때, 그 미생물을 받은 쥐 또한 베이지색 지방이 많이 생겨났고 정상적으로 음식을 먹더라도 날씬해졌다. 이는 체내에 있는 미생물 변화만으로도 건강에 이로움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칼로리 섭취를 줄인 쥐 장내 박테리아는 리포 다당류(LPS)라는 독성물질을 보다 덜 만들었다. 이 연구는 저널 <Cell Metabolism>에 게재됐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8-08-healthy-gut-bacteria.html


◆ 터치는 건강을 좋게 하고 부부간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노스웨스턴 대학 과학자들은 파트너와 자주 포옹을 하거나 손을 잡으면 정서적 그리고 생리적 이로움을 받는다고 한다. 터치를 하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낮아지고 근육통, 두통, 불면증, 위장 장애, 발진, 질병 및 부상 등 신체적 증상이 감소했다. 또한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신체 접촉을 하게 되면 긴장을 완화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증가하고, 코티솔이 줄어 혈압이 낮아졌다. 이 연구 결과는 삶에서의 친밀함은 전반적으로 육체적, 정서적 건강에 강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나타낸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couple-touching-stress-9242/


◆ 소셜 미디어 이용이 우울증과 외로움을 증가시킨다 
펜실베니아 대학 심리학자인 Melissa G. Hunt 교수 연구팀은 페이스북, 스냅챗 그리고 인스타그램 사용이 웰빙을 감소시키는지를 연구했다. 연구 결과, 소셜 미디어를 덜 사용하면 우울증과 외로움이 현저히 감소했다. 이러한 효과는 더 우울한 사람들에게서 더 좋았다. “당신이 다른 사람의 삶을 소셜 미디어,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보게 될 때 다른 모든 사람들은 당신보다 더 멋지게 살고 있다고 결론 내리기 쉽다”고 교수는 말한다. “당신이 소셜 미디어에 깊이 빠지지 않게 될 때 당신은 실제로 삶에서 기분을 더 좋게 하는 것들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나는 당신이 휴대폰을 내려놓고, 삶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라고 말하고 싶다”고 교수는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Journal of Social and Clinical Psychology>에 게재됐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11/181108164316.htm


◆ 고대 원폭에 의한 사막 유리
‘원자폭탄의 아버지’인 로버트 오펜하이머 박사는 고대 산스크리트어를 열심히 연구했는데, 바가바드 기타 경전에서 ‘알려지지 않은 무기, 철의 광선’에 의한 지구적 재앙을 묘사한 문구를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학교 수업에 인용했다. 1932년 12월, 이집트 지질 조사국 조사원 Patrick Clayton은 이집트 ‘거대 모래 바다’에서 커다란 유리 덩어리를 발견했다. 이것은 사막 모래 온도가 화씨 3,300도 이상이 될 때 황록색으로 변화하는 유리다. 또한 MIT를 처음으로 졸업한 기술자들 중 한 명이었던 Albion W. Hart는 50년 전 봤던 아프리카 사막의 유리덩어리가 세계 최초로 핵실험이 있었던 뉴멕시코 알라모고르도 백색사막 미사일 실험지역에서 관찰된 유리 덩어리들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나 아프리카 사막에서의 유리덩어리 흔적은 뉴멕시코에서 이뤄진 핵 실험보다 1만배 더 강력한 폭발이 있어야 관찰될 수 있는 것이었다. 또한 1927년 모헨조다로 유적에서 44개 인간 해골이 발견되었는데, 일부 시체는 설명할 수 없는 방사선 징후를 나타냈다. 많은 전문가들은 모헨조다로 유적이 예수보다 2000년 전 핵 재앙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한다. 전 세계 지역들에서 보이는 매우 높은 온도에 대한 증거와 끔찍한 대홍수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고대에 원자력 기술이 이미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관련기사
https://www.theepochtimes.com/ancient-atomic-bombs_23630.html


◆ 중세 ‘여성 교황’ 존재
13세기 폴란드에서 온 도미니크 공화국 수도사가 쓴 이야기에서 교황 John(Johannes Anglicus)은 임신을 했고 행진하는 동안 출산을 했다. 이 교황이 실제로 존재했는지, 그리고 남성이었는지 또는 여성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논쟁이 있어 왔다. Flinders 대학 고고학자인 Michael Habicht 교수는 중세시대 서유럽에서 사용되었던 은화를 분석했다. 중세시대 은화 동전에 새겨진 상징은 교황 Joan이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래서 이 교황은 실제로 존재했다고 교수는 말한다. 동전 한쪽에는 Franks 황제 이름이 새겨져 있었고, 다른 한쪽에는 교황 머리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이전 과학적 문헌들도 이러한 동전들이 가짜가 아니라고 제시하고 있다. 교수는 그의 책 <교황 Joan>에서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교황 Joan의 존재는 종교적 역사적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 교회에서 여성 역할에 대한 논쟁을 일으키는 요소가 될 것이다.

>관련기사
https://www.livescience.com/63598-female-pope-joan-medieval-coi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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