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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하여 많은 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 너무 끔찍하고 슬픈 일이다.  파리에서 체류하는 친구 박석교수도 안전하기를.


자신의 정치적 의사와 불만을 표시하기 위해 무고한 살상과 폭력이 자행되는 지구권의 현실이 슬프다.

존재하지도 않는 이념과 신념 신의 관념 종교적 신념 종족의 편견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생각들 

내 신념과 민족과 이념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죽이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잇나.  따지고 보면 이 모든 관념

부처님이 말씀하신 산냐야말로 인간의 마음에 기생하는 귀신들이다. 이 귀신들에 홀려 인간은 미혹되게 끝도없는

불행의 업을 짓는다


깨어나야 한다. 미몽에서 ....인류여. 우리는 신성한 빛이다. 그 빛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타인에 대한 동포애와 모든 삶의 표현에 대한 존중만이 인류와 지구가 살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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