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on Controler Right Corner
Promotion Bottom Right Corner
506

프랑스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하여 많은 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 너무 끔찍하고 슬픈 일이다.  파리에서 체류하는 친구 박석교수도 안전하기를.


자신의 정치적 의사와 불만을 표시하기 위해 무고한 살상과 폭력이 자행되는 지구권의 현실이 슬프다.

존재하지도 않는 이념과 신념 신의 관념 종교적 신념 종족의 편견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생각들 

내 신념과 민족과 이념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죽이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잇나.  따지고 보면 이 모든 관념

부처님이 말씀하신 산냐야말로 인간의 마음에 기생하는 귀신들이다. 이 귀신들에 홀려 인간은 미혹되게 끝도없는

불행의 업을 짓는다


깨어나야 한다. 미몽에서 ....인류여. 우리는 신성한 빛이다. 그 빛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타인에 대한 동포애와 모든 삶의 표현에 대한 존중만이 인류와 지구가 살수 있는 길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6 화락한 한가위 맞으세요 [레벨:7]한바다 2017-10-01 272
505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열망-새 대통령의 취임... [레벨:7]한바다 2017-05-10 764
504 궁극의 욕망을 찾아서-출판기념회를 마치고 [레벨:7]운영진 2017-04-27 539
503 이제 통합의 길로 [레벨:7]한바다 2017-03-10 583
502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레벨:7]한바다 2017-01-27 612
501 공-비어있음의 탐구 [레벨:7]한바다 2017-01-16 682
500 여기 아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레벨:7]한바다 2017-01-12 574
499 고민하는 그 순간에도 햇살은 우리를 비추고... [레벨:7]한바다 2017-01-12 457
498 때묻지 않은 마음의 순간들에 [레벨:7]한바다 2017-01-12 484
497 안타까운 마음 [레벨:7]한바다 2016-12-02 627
496 불안한 시국에는 더욱 명상을 [레벨:7]한바다 2016-11-21 686
495 맑은 차처럼 향기로운 한가위 맞으소서 [레벨:7]한바다 2016-09-15 601
494 스승과 붓다의 만남 [레벨:7]운영진 2016-05-14 968
493 아름다움이란 [레벨:7]한바다 2016-04-19 776
492 거룩한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레벨:7]한바다 2015-12-24 989
491 축복해주는 그대들 [레벨:7]한바다 2015-12-12 923
490 신비의 여정 [레벨:7]한바다 2015-12-11 1018
489 그대는 누구인가 [레벨:7]한바다 2015-12-09 932
488 그대 안에 신이 잇다면 [레벨:7]한바다 2015-12-08 992
» 프랑스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낫네요 애도합니다 [레벨:7]한바다 2015-11-14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