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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거룩한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조회 수 989 추천 수 0 2015.12.24 12:49:57

벌써 한해가 다가고 있다.

오늘은 성탄 이브날.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예전 같으면 징글벨 소리가 어디서든 들려오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마음이 들뜨곤  헀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그런 분위기에 마음이 따듯해지고 어떤 빛을 느끼곤 헀는데

요즈음은 지나치게 차분한것 같다.


몇년전 예수남이 비전으로 나타나 

텔레파시로 대화한 기억이 떠오른다.

그리스도는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신성의 완성이다,

그리스도는 거룩한 존재이며 

모든 사람의 내면에 존재하는 신성을

먼저 키워내고 그것을 완성하여

사람들에게 그런 거룩한 존재에의 성장으로 나아가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존재다. 그리고 

우리 모두 속에 그 거룩함의 씨앗이 있음을 증거해주는 존재다.

따라서 그는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이웃집 형님이나 오빠같은 존재일수도 있다.


그가 말했다 . 거룩한 이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거듭나세요. 거룩한 이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 따듯하고 푸근한 성탄 맞으시고

행복하게 열매맺는 한해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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