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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조회 수 612 추천 수 0 2017.01.27 01:31:14

작년 한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하였다.

충격적인 이야기들...

마치 개인에게 쿤달리니가 터지면 무의식 깊은 곳의 부정적인 올라올 때 처럼.

월드컵의 희열의 쿤달리니 이후 우리 한국의 전체의식의 밑바닥에 달라붙어 있던

무의식의 찌꺼기들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다. 개인의 무의식에 누룽지처럼

붙어있던 무의식의 까르마가 올라올 때 일시적으로 힘들지만...

그것을 관법으로 잘 걸러내면 정화가 되듯이 

현재에 올라오는 이 황당한 이야기들들도 결국은 정화되기 위함이다.

비워지기 위함이다.

바깥으로 많은 위험의 파도가 닥쳐오고 있지만

그렇게 흔들고 크게 정화되고 나면 다시 다시 맑아지고 한국의 힘은

올곳고 강해질 것이다.

2017년 한해는 많은 변화와 함께....

나라 전체가 밝은 길을 가기를 기도한다.

해피 타오 가족 여러분 한해 밝은 열매 덩실 덩실 맺기를 빕니다.

가족들과 행복하고 정겨운 구정 연휴가 되시길 빕니다.

옴 샨티...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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