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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및 소감은 한바다 선생님의 세션 <깨달음의 단계>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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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님
깨어있는 상태에서 사람과 마주하였을때
이미지와 욕구가 결합되어서 올라오는 것,
에고의 움직임과 속삭임 , 그리고 감각기관들의 명멸과 신경에서 전달되는 고통이 분리되어서 느껴졌습니다. 해공님이 말씀하신 강의가 몸으로 확인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한바다 선생님의 깨달음의 강의들도 삶의 이정표를 다시 단단히 고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B님
소감문: 피로하여 실습 시간은 눈을 감고 있었다. 가만히 서서 가슴으로, 온 몸으로 느끼는 순간, 스토리가 떨어져 나가고 관념과 몸의 형태는 사라지며 아지랑이처럼 기운의 흐름만 남았다. 기운의 흐름이 몸의 특정 부분에 쏠림에 따라 움직임의 충동이 일어났다. 그 충동을 타고 움직이기로 했을 때 손짓, 발짓, 몸짓이 느릿느릿한 춤이 되어 바람을 타듯 물결을 타듯 멈췄다 조금씩 서서히 움직였다 하였다. 그만 두려면 언제든 그만 둘 수 있었다. 그러나 에너지의 쏠림을 따르고자 하면 조금씩 서서히 몸이 움직여갔다. 인도네시아에선 이런 움직임을 라티한이라고 한다. 바람 요소[풍대]의 움직임을 따라가보는 것이라 하기도 하고, 무드라라 불리기도 한다.
눈을 감고 스토리를 놓고 몸의 관념을 놓고 몸의 형태가 사라지고, 순간 순간 기운의 흐름과 에너지가 쏠린 몸의 부분만 남은 상태서, 춤이 일어났고 산들바람 처럼 걸음이 일어났다. 백회에서 텅빈 에너지가 쏟아지는 듯 몸은 시원한 기운을 타고 있었다. 느낌의 바다, 에너지의 바다엔 고요하고 텅빈 평화롭고 느리느릿한 춤이 있었다. 안개처럼 가랑비 처럼 무념의 춤이...


C님
가슴이 느끼는데로 따라 가라는 말씀에 몸이 움직이고 싶은 느낌과 머뭇거리는 마음도 같이 느껴졌다
내맡기자 알아차리지 못한 많은 긴장이 있음에도 저절로
움직여졌다.몸도 눈물도 저절로..
그것은 큰 흐름이었다
삶은 그저 " Flow"임을 알았다.저항하지 말고 그 흐름에 따라 흐를뿐..
감사합니다^^


D님
존재를 만날 때 마다 다른 느낌이 있었다. 봄의 꽃향기 같기도 했고, 공의 느낌, 광활한 느낌..
이렇게 만나게 된 모든 존재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올라왔다. 일상에서도 존재로써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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